최후의 낙원

dreadnought
127년 뒤, 세계는 ‘화이트 아웃’으로 알려진 빙하기의 대 변동으로부터 살아남았다. 이제 세계는 물로 뒤 덮여 버린 대지와 인구수 감소로 인한 세계적 위기의 여파를 헤쳐나가려 한다. 대형전함 형태의 거대한 방주 위에서 인류는 축소된 생태계와 함께 삶을 연명하고 있다. 오직 20년마다 무작위로 선출되는 후보자만이 남아있는 아주 작은 땅에서 그들의 삶을 누릴 수 있다. 당신은 이번 선출의 날에 선택 받았다. 마침내 미약하게 떨리는 마음으로 수송 선박에 올라 처음으로 육지를 보게 될 것이다.
난이도: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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